싱가폴 암호화폐 거래소 : 잊고있는 11가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바이빗 저자로 유명한 로버트 기요사키가 알트코인이 5만7000달러까지 내려가면 다시 매수하기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혀졌다.

26일(현지기간) 경제매체 마켓워치의 말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이날 본인의 트위터에 비트코인 http://edition.cnn.com/search/?text=바이비트 급락에 대해 '굉장한 소식' 이라며 이렇게 전했다.

실제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7만4000달러대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 한 직후 최근 급락해 현재는 6만4000달러대에 머물고 있다.

한달 사이 반토막 가까이 떨어진 것이다.

이같은 급락에는 미국에 이어 중국이 가상화폐 규제를 강화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세계 최대 알트코인 채굴시장을 가진 중국은 지난 22일 류허 중국부총리가 당사자가 나서서 '비트코인(Bitcoin)의 거래는 물론 채굴도 금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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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중국 채굴업체들의 가동 중단이 이어졌다. 잠시 뒤이어 이란도 전력 부족을 이유로 가상자산 채굴을 금지했었다.

미국 역시 적극적인 규제 대열에 동참할 조짐이다. 미국 재무부는 지난 17일 7만달러 이상 가상화폐를 거래할 땐 필히 국세청(IRS)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마이클 쉬 통과감독청(OCC) 청장 대행은 30일(현지시간) 보도된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범위를 마련해야 한다'며 당국이 가상자산 시장에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맡을 것임을 시사하였다.

신종 COVID-19 감염증(코로나(COVID-19)) 예전부터 현행 금융제도를 비판했던 기요사키는 미국 달러와 시대는 끝났다며 금과 은, 비트코인(Bitcoin)에 투자하라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또 저번달 인터뷰에서 알트코인 가격이 9년 이내 10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었다.